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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제는 각방을 쓰지 않게 되었어요 등록일 20-12-27 21:24
글쓴이 정*미 조회 10
저는 25년간 남편을 의심하는 일로 인해서 너무 힘들었습니다. 남편이 조금만 늦게 들어오면 카톡으로 20-30번 연락을 하기도 하고, 남편이 미장원에 가면 저도 꼭 같이 가서 머리를하고 남편 동창회에도 유일하게 저만 참석을 할 정도로 남편이 다른 여자와 가까워지는 것을 견디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상담을 받으면서 놀랍게 변했습니다. 예전에 저는 남편을 나의 소유라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리고 남편을 절대로 믿지 못한다고 했었고, 나에게는 오직 남편이 내 인생의전부여서 마치 어린아이와 같았습니다.

그런데 상담을 받으면서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여전히 어린아이로 머물러 있는 자신을 발견하고, 남편을 의심하는 것은 남편보다도 내가 더 문제가 있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면서 의심하는 것이 놀랍게도 줄어들었습니다. 이제는 좀 늦게 와도 신기하게 답답한 마음도 사라지고, 그랬더니 남편이 나에게 더 잘해주게 되어 그동안 각방을 썼는데, 이제는 함께 잠을 자며 정말 행복한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지난 수십년간 해결하지 못한 것을 이곳 상담센터 교수님과 상담을 하면서 해결받게 되어 너무나 감사합니다. 상담오는 것이 기다려지고, 제 인생이 새롭게 변화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