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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화 내는 것이 많이 완화되었어요 등록일 21-07-02 14:07
글쓴이 한*미 조회 551
저는 남편이 잘 해주는데도 자꾸 화가 나서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남편은 성실하고 가정 일도 잘 도와주고, 온화한 편인데 이상하게 남편만 보면 짜증이 나고 화를 내게 되는지 모르겠어요. 그래서 뭔가 나에게 문제가 있지 않나 싶어서 상담을 받게 되었습니다.

상담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은 내가 화를 내는 것을 내가 몰랐을뿐이지, 무의식적으로라도 내가 화를 낼 수밖에 없는 그동안의 여러가지 일들을 다양하게 알게 되면서 내 마음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아니땐 굴뚝에 연기나지 않는다는 말이 있듯이, 내가 화를 낼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있다는 것을 상담을 통해서 알게 되니까 그것만 알아도 화 내는 것이 많이 완화되었어요

그리고 화가 날때마다 드는 생각이 무엇인지 상담자선생님이 적어보라고 해서 그렇게 하는 과정을 통해서 내가 화를 낼 수밖에 없었던 나만의 패턴을 알게 되어서 나의 분노의 감정을 조절하는데 너무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내 스스로 알 수 없던 문제인데, 전문상담사님을 통해서 도움을 받게 되니, 훨씬 더 빨리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상담을 받기 전까지 나는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는 줄로 알았는데, 상담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은 나의 감정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 큰 수확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